|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Let It Be) 날 짜 (Date): 2006년 3월 23일 목요일 오전 10시 20분 28초 제 목(Title): Re: 싸움의 기술 멕시코 간 것 같은데요. 종종 나오던 달력에 해변그림과 멕시코라는 글자가 나옵니다.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 사람 이 자기 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 야 한단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