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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Let It Be)
날 짜 (Date): 2006년 3월 23일 목요일 오전 09시 41분 39초
제 목(Title): Re: 싸움의 기술



 면벽수련하며 무림비급을 탐독하시는 걸로 봐서 은퇴했다고 보기는
 어렵죠. 조만간 강호에 혈풍이 불 겁니다. (이미 불었나?)
 근래 백관장님 나오는 영화는 즐겁네요.
 "지구를 지켜라", "범죄의 재구성", "쿠퍼스"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 사람
이 자기 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
야 한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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