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finger (용_용) 날 짜 (Date): 2006년 2월 23일 목요일 오후 08시 45분 59초 제 목(Title): In good company in good company 공감이 많이 가는 영화다. 스칼렛 요한슨도 예쁘고. 남자애 이름 찾다가 포스터를 봤는데 국내용 포스터는 마치 스칼렛이 주인공이고 남자들이 양념인양 구성했는데 원작 포스터가 영화제작의 의도에 맞지 싶다. 이 영화는 두 남자의 이야기. 한남자가 딸을 애인을 어떤 시선으로 보느냐가 원작 포스터의 두남자 눈빛에 잘 서려있다. 아빠: 그대이름은 가장 우리나라나 미국이나 다르질 않네요 조심하지 그러셨어요. 스칼렛: 쿨한 너. 재능이 없다고 테니스에 손뗄줄 아는 주니어 챔프. 보통여자였다면 그상황에서 say good bye 하기 힘들지. 데니스: 짜식 차 멋지더라 ㅡㅜ '달리다 보니 가속도가 아니라 목적을 정해놓고 달리자'의 전형. 대부분의 직장인 가심에 새겨야 한다. 데니스 이녀석 언뜻언뜻 미스터 빈하고 이미지가 비슷해서 영화 집중에 방해되었음 *********************************************************** no hero in her sk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