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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6년 2월 21일 화요일 오후 06시 30분 57초
제 목(Title): Re: 이상한 ‘게이샤의 추억’


>왜년으로 가장한 짱게년을 침 흘리면서 본
>발정난 개좆만도 못한 멸치똥은 
>왜년을 보고 발정이 났을까
>아님
>때년을 보고 발정이 났을까?


난 이 영화엔 미녀가 안 나온다고 했는데, space끼 넌 뭔 개소릴 그리 잘도 

짖어대나?

space끼 넌 못생긴 여자를 보면 침을 흘리며 발정이 나나 보지?

아하~ 못 생긴 왜녀를 보고 발정이 나서 침을 질질 흘리며 장가를 간 space끼

니 이야기를 하는 거구나?

풉~ 


>효자났다 효자났어
>기껏 어머니 모시고 저질 일본문화 숭대주의자의 준뽀르노나 보러갔냐?
>앞으론 멸치똥이나 열심히 까드리도록...


space끼 넌 효도하느라고 저질 일본문화 숭배주의자와 결혼해서 포르노나 

찍고 있어서 그런 소릴 하나 보지?

그런데 게이샤의 추억은 '저질 일본문화 숭대주의' 같은 것도 안 나오고 

'준뽀르노'도 아니거든?

개소릴 하고 싶더라도 영화나 보고 씨부려라 병신아.


>하지만 마흔 되도록 장가도 못가고 
>새끼도 못친 개좆만도 못한 멸치똥은  여.전.히.
>천하의 불 효 자


그래 그 점에선 내가 불효자인 건 맞는데, 그래서?

space끼 니가 뭔 상관인데?

너같은 개새끼가 주제에 새끼를 퍼질러 놓았다고 유세 떠는 거야?

풉~ 새끼만 퍼질러 놓으면 너처럼 그렇게 개지랄 발광이나 하고 다녀도 된다고 

생각하나 보지?


>(인종차별주의적) 표현은 
>(사)기
>(강)도새끼의 타 보드 포스팅에서 발췌해왔음을 밝힙니다.


이 개새끼 또 없는 말 지어내네.

내가 어디서 왜년이나 때년 같은 표현을 했다고 그래?

넌 니가 어나니에서 개지랄을 떠니까 남도 그러는 줄 알고 자꾸 그런 개소릴 

짖어대는데, 웃기지 마 병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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