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a breeze) 날 짜 (Date): 2006년 1월 19일 목요일 오전 02시 04분 09초 제 목(Title): Re: 사랑을 놓치다 글쎄 뭐... 어린 나이에 미쳐가지고 아무데나 껄떡거리는 것보다 못한 일이 있단 말이냐? 근데 너는 이름을 바꿔도 여전히 나한테 껄떡거리냐. 미쳐도 보는 눈은 있는갑지? ^^ ??????? 중증이야... ================= 너나 잘 하세요. @'친절한 금자씨'가 선물한 작년 최고의 대사 ...................................................................... 고이지 않고... 사로잡히지 않고... 가볍고 부드럽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