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a breeze) 날 짜 (Date): 2006년 1월 16일 월요일 오전 01시 05분 44초 제 목(Title): Re: 야수에 대한 "느낌" 네. '말죽거리잔혹사'... 저도 보기 전에는 "이건 또 '친구' 재판 학생조폭 이야기냐?" 생각했다가 보면서 참 감명 받았네요. 권상우의 연기는 '말죽거리잔혹사'하고 비슷하다고 생각되네요. 거기서도 외형적으로는 자기 역할 소화해 냈지만, 대사하는 게 좀 그랬죠. '야수'에서도 비슷하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그래서, 제 개인적인 평가와 달리, 권상우에 대한 좋은 인상을 유지할 사람도 많을 거라고 봅니다. ...................................................................... 고이지 않고... 사로잡히지 않고... 가볍고 부드럽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