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harae (nearwater) 날 짜 (Date): 2005년 12월 25일 일요일 오전 06시 47분 32초 제 목(Title): Re: 킹콩 ---------------------- 물론, 회원들 다수가 가방끈이 짧아서 페미니즘을 접할 기회가 거의 없었던 탓도 있겠지만 동굴속에서 추위와 배고픔에 떨던 원시시절부터 여성의 권익이 크게 신장된 현대사회에서도 여자들은 으슥한 골목길 불량배들로부터 나를 구해주는 강한 남자에게 매력을 느끼게끔 되어 있나봅니다 ------------------------- 저도 가방끈이 아직 짧아서..페미니즘을 접할 기회는 거의 없습니다만^^; 강한 남자에게 매력을 느끼게끔 되어있나보다 <-- 사람나름이죠. 섣부른 일반화는 위험합니다. 좀 다른 취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보기엔 사회에서 획일화를 시키는 것 같아서 기분나쁘기도 하고.. 아, 참고로 전 배나온 남자를 좋아합니다. 말랑말랑해서 부피감있는 뱃살이..좋아요.-_-* 흠..강한남자라.. 나쁠 건 없겠지만 그런 남자가 좋다고 생각해본적은 없어서 잘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