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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feelsg (young)
날 짜 (Date): 2005년 12월  2일 금요일 오후 03시 33분 17초
제 목(Title): 애인



성현아가 무척 귀엽고 예쁘게 나온다.
역시 키가 크니 보기도 시원하고..

그런데 연기 안되는 두사람이 주인공이다 보니 영화 보는 내내 불편했다.
하나라도 제대로 연기 되는 사람을 쓰지....
그렇다고 영화 '미인'처럼 영상미라도 보는 재미도 아니고...

70년대 신파영화같은 공감 안가는 대사들.
어설픈 우연들 (뭐 그래서 영화같다~ 그런말을 하는걸지도)

화끈한 정사신과 성현아 누드집을 보는듯한 장면에 만족한다면 강추
여배우임에도 가슴수술을 하지 않았을거 같은 장면에선

신선했다. (한건가? ㅡ.ㅡ)

그외엔 돈주고 보기엔 넘 심하다 싶다. (다행히 시사회였지만 중간에 
시간이 아깝단 생각을 간만에 해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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