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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cookie ()
날 짜 (Date): 2005년 11월 26일 토요일 오전 11시 31분 26초
제 목(Title): Re: 추천영화


쉬리가 나오기전 10 여년 가까이 한국 영화 최고 흥행 기록을 가졌던 

위대한 남기남 감독을 무시하시다니...

왜 사람들은 남 감독의 독창성과 장인정신을 이해하지 못할까?

공장제품처럼 영화를 날림으로 찍었다고 하지만 임권택 감독도 

100여편 이상 찍었다. 남감독은 그보다 더많이 찍었고 

흥행 (입장관객수)을 누적하면 남감독 쪽이 월등히 더 많을 거다.

그 짧은 시간과 적은 예산으로 이렇게 훌륭한 영화를 만들수 있는 

영화 장인은 대한민국에 아니 전세계에 남감독 뿐이다.

다만 유명 영화제의 상을 못탓달 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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