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girneter (김실장) 날 짜 (Date): 2005년 11월 20일 일요일 오후 11시 32분 47초 제 목(Title): Re: 용서받지 못한 자 이거 꼭 보고 싶은 영화입니다. 듣도 보도 못한 영화라 거들떠 보지도 않았는데 시사회 보고 온 친구들의 극찬이란... 다들 올해 최고라고 서슴없이 말하던데요. 맘에 걸리는것은, 이런걸 모르고 기대하지 않고 봐야 더 감동적인데 짐 기대를 너무 많이 하고 있어서리 흥미가 반감되지 않을까 하는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