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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sss (없어)
날 짜 (Date): 2005년 10월 30일 일요일 오후 11시 03분 52초
제 목(Title): 주말에 본 영화 3편


1. life of david gale 
플롯상의 허점은 없지 않지만 
내가 생각한 전개가 대~충 맞아 들어가는 기쁨을 맞볼수 있었습니다.
장르는 드라마인데 어느 스릴러물 못지 않습니다.(나만 그런가....)
머리가 굉장히 크다고 생각되는 케이트 윈슬롯 연기 잘하네요.
케빈스페시는 양들의 침묵 3탄찍어도 될듯..
키이트와 첫대면하는 스페시 보고 호러영환줄 알았음.(호러 요소도 있긴 있음)  

2. 내생애 최고의 데이트(일주일이 아님)
등장 인물만 봐도 스토리야 빤~한거지만..(스타, 시골청년,시골아가씨)
가을가기 전에 자극좀 받으려고 로맨틱 코미디를 봤습니다.
그런데 엄하게 스타와의 데이트로 들뜬 아가씨의 모습에 화만 나네요.
왜 사람을 보고선 비명을 지르거나 넋이 나간 얼굴을 하는 걸까요.

3. love actually
결국 재미있어서 끝까지 다 보긴 했지만..
무게감 있는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것 치고는 뭔가 싸구려(헐리웃) 같았습니다.
사랑, 사실은.. 아름답기만 한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좋은거다 일줄 알았는데
(영국 거라면 그래도 좀 다르길 바랬습니다.)
사랑, 사실은 미국에 가면 많다 여서 조금 실망.

-보너스: 29 palms
감독은 문제의식을 가지고 뭔가 표현하려고 한것 같은데 
의도가 뭔지 전혀 감이 안옵니다.
평론가들은 '문명에 대한 야만의 승리'라고 하던데 망구 지 생각이져. 
즐입니다.
기쁠때 보면 불쾌해지고 우울할때보면 모니터에 머리 박고 죽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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