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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String (스키너 )
날 짜 (Date): 2005년 10월 23일 일요일 오전 01시 16분 21초
제 목(Title): 영화 5편 


A History of Violence: 이 영화를 보면 요새 영화들은 관객들을 잔뜩 궁금하게 
만들어 놓고 "원래 별거 없었어" 라고 말하는거 같다. 근데 이런게 의외로 
먹힌다. 폭력에 대해 뭔가 말할려는 거 같은데 뭔지 모를 참 아리송한 영화다. 
아라곤 -진짜 이름이 뭐지?- 하구 애드해리스 등의 연기가 모두 좋았다. 

W&G: the curse of the were-rabbit  일단 합격점. 시네 21의 말을 빌리면 
"누명쓰고 감옥에 갇혀서도 고전을 탐독하는" 그로밋의 여유가 좀 없어지긴 
했지만 예의 월러스에 대한 걱정스러워 하는 모습은 그대로이고 사후처리 
능력은 업그레이드 되었다. 이 영화전에 <마다가스카 펭귄> 을 틀어 주었는데 
좋았다. 인간들 따귀 갈기는 귀여운 펭귄들이다.  

Doom: 처음엔 어디서 뛰쳐나올지 모르는 괴물들로 긴장을 주려 했으나 하품만 
나왔고, 과학자들은 역시 개념없이 무책임하고, 1인칭 시점으로 들어가니까 
영화가 게임이 되어버렸고 뭐 그저 그랬다. 

Flight Plan: 조디 아줌마 많이 늙었다. 결혼도 안하구... 영화 자체는 
극장에서 보기는 좀 별로인거 같다. 최근 이런 영화중에 뒤통수 치는 영화를 
보질 못했다. 

Serenity: SF 서부영화이다. 원래 무슨 TV시리즈 였다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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