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girneter (김실장) 날 짜 (Date): 2005년 10월 21일 금요일 오전 12시 11분 19초 제 목(Title): 야수와 미녀 열린 마음으로 봐야함. 극장에 들어가기 전에 심호흡 한번 하고 열린 마음으로 보겠다고 다짐 한번 하고 그러고 볼것. 비추인것처럼 들리겠지만 열린 마음으로 본다면 매우 즐겁게 볼수 있음. 특히 류승범이란 배우를 좋아하고 그의 애드립에 익숙하다면 만족스런 선택이 될것임. 흠 잡기 시작하면 밑도 끝도 없으나 열린 마음이면 크게 문제되지 않으리라 봄 즉 가문의 위기처럼 저질에 욕이나 성적인 내용만 넘치고, 보다가 극장을 나갈까 갈등생기게 하는 그런 식의 유머는 아님 같이 본 사람들 모두 만족했음. 신민아 캐릭터는 잘 어울리긴 하는데 우는 연기를 너무 못하지 않나 싶음. 경쟁작이 뭐냐에 따라서 대박까진 아니라도 본전은 충분히 뽑을수 있을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