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byunt (냐하하__) 날 짜 (Date): 2005년 10월 12일 수요일 오후 08시 55분 02초 제 목(Title): Re: 내 인생에 가장 행복한 일주일 외국영화라면 몰라도 한국영화에 대한 평론가들의 평론은 별로 들을 필요가 없죠. 작품성 어쩌고 하는 건 맞을 지 몰라도 영화계에도 '라인'이라는 게 있어서 자기네 쪽 라인이 아니면 티비 영화 소개 프로그램에 나와서조차 대놓고 씹던데요 뭐. 반면에 자기네 쪽이면 아무리 허접한 영화라도 최대한 너그럽고. 한국영화는 입소문 듣고 보는 게 가장 좋은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