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noise (잡음) 날 짜 (Date): 2005년 10월 1일 토요일 오전 10시 39분 54초 제 목(Title): 미스터 주부퀴즈왕 한석규가 이런 영화에도 나오나 싶었습니다. 남자를 주부로 바꾼 것이라던가 하는게 시도는 좋았지만, 주부의 입장이 그렇게 확 와닫거나 하진 않았구요. 그래도 진짜 주부들이 보면 정말 좋아 할지도 모르겠네요 --a 중간 중간 불안한 장면이 있었어도, 정도가 그리 심하진 않아서 그러려니 했는데, 마지막은 좀 짜증이 나더군요. --+ 명색이 주부 퀴즈왕인데, 퀴즈 장면의 박진감이나 긴장감이 적은 것도 불만스러웠습니다. 실실 웃을 수 있긴 하지만, 추천하고 싶진 않군요. ========================================================================= 나는 실로 기묘한 증명을 하였으나 여백이 좁아 생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