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lomen (심심해요) 날 짜 (Date): 2005년 9월 19일 월요일 오후 10시 08분 41초 제 목(Title): Re: 너는 내 운명 두가지 기사가 눈길을 끕니다 http://tong.nate.com/laola20/4587643 http://tong.nate.com/laola20/4609570 -------------- 두 기사가 확연히 다르군요. 위의 것은 영화 오디션을 계속 봤는데, 다 떨어지다가, 와이키키 브라더스에서부터 출연하기 시작했다는 거고... 아래 것은 서른 넘어서 영화계에 데뷔한 것은 연기의 내공을 쌓고 싶어서 그렇게 서두르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하니... 어느 장단에 춤춰야 할 지.. ^^ 근데, 보고 싶네요. 뻔한 스토리라서 안볼려고 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