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jeehk (me) 날 짜 (Date): 2005년 8월 18일 목요일 오후 03시 39분 01초 제 목(Title): Re: 친절한 금자씨 앗 제가 글쓰는 사이 ZOOC 님이 글을 쓰시면서 좀 이상하게 되어 버렸네요. 그게 두 인터뷰에서 박찬욱 감독이 말을 좀 바꿉니다 전 그 둘을 다 봤는데, 아마 제가 쓴 쪽이 먼저겠지요. "말도 안된다. 왜 그런 이상하고 다소 끔찍한 설정을 했겠냐"고 했다가 그런 의문을 가진 사람이 많아서인지 "아.. 그런 생각도 할수 있겠구나 싶다" 이렇게요. 제 기억에 칭찬까지는 아니었고 그냥 선생님이 엉뚱한 생각을 가진 아이 기죽지 말라고 말하는 듯한 느낌이었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