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lm2 (lm2) 날 짜 (Date): 2005년 8월 18일 목요일 오전 10시 26분 31초 제 목(Title): Re: 박수칠때 떠나라 (스포일러) 영화 다 보고나서야 이상한 점이 생각났는데. 그 TV PD인가 하는 자의 몸에 죽은 여자의 귀신이 씌었을 땐 막 괴로워하면서 마치 억울하게 죽은 냥 고통스러워 하던데 나중에 진실은 차승원 앞에 웃으면서 나타난 김지수가 귀신이었다는게 서로 앞뒤가 안 맞는 것 같더군요. 자살하는 장면에서도 평온하고 담담한 표정에 엷은 미소까지.... 혹시 사체가 훼손 당해서 억울해 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