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ngNam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ChungNam ] in KIDS
글 쓴 이(By): NeuMann (싼타~~~)
날 짜 (Date): 1996년08월10일(토) 12시22분03초 KDT
제 목(Title): 오늘은 토욜날..



오늘은 그 좋은 토욜날인데.. 우찌 난 만날 사람두 하나두 없네요..

친구란 애들은 모다.. 어디루 떠나 버렸는지 아침부터 줄기찬 전화에도 

하나도 받는 애가 없구..

갑자기 날 벼락처럼 떨어진 프로그램이.. 맘을 넘 무겁게 하네요..

오늘은 진짜루 체력보강이나 해야겠당..
 
부러워요.. 휴가 떠나신.. p군..s양..

잉.. 잉... 난 벌써 심심해..

어찌.. 5일을 기다리나..

이김에 야근이나 해서리 팀장님께 사랑이나 받아야 겠당..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