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ungNam ] in KIDS 글 쓴 이(By): stepha ( 목 마) 날 짜 (Date): 1996년07월27일(토) 14시15분26초 KDT 제 목(Title): 어제 삼학에 갔더니만.. 누구누구 차가 번호판이 심하게 구부러져 있길래.... 번호판 빼서 피구... 나니 번호판 가드가 부러져 있었다.. 그래서.. 삼학에 가서 그걸 살려구 보니.. 없단다..쩌비~~ 그래서.... 나오는디.. 현관 앞에... 떡하니 서는... 자동차... 누군가 봤더니... 삼학 직원들이... 한 두명이서.. 팥빙수를 한아름ㅆ기 안구 오느거다..쩌비~~ 나두 하나만 주지~~~ 덥긴 더운가 부당.... 사람들 마다 얼음을 찾는 걸 보면.. -*-*-*-*- 아~! 제발...하지마~! -*-*-*-*-*-* -*-*-*-*- 몸을 잔뜩 웅크린채, 그녀는 내게 애원했다. -*-*-*-*-*-* -*-*-*-*- 난 미간에 웃음을 지으면서 서서히 그녀에게 다가갔다. -*-*-*-*-*-* -*-*-*-*- 너두 개구리 되게 싫어하는구나. 그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