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ungNam ] in KIDS 글 쓴 이(By): stepha ( 목 마) 날 짜 (Date): 1996년07월01일(월) 08시50분19초 KDT 제 목(Title): [헤세]님.... 이 보드에 첨 쓰는 글인데... 혹시 한재라는 놈 알아여???? ~~~~ [ 예 있습니다...] 그놈의 집은 금산이라나 뭐라나.. 집은 금산이라나 뭐라나.. 꽈는 전기공학과라나 뭐라나.. [마자요`~ 전기공학과 래요~~] 91학번이라나..뭐라나.. [91학번.. 고 것두 맞고요~~] 혹시 이 놈을 아시는 분은 저의 안부를 전해주십시요... [ 연락해주면.. 모해 주실 건데요??] cym@oberon.postech.ac.kr 지는 영민이라구 하는디요.. [ 울과두 영민이 있는디~~] 야가 언제 학교 올라나요????? -*-*-*-*- 아~! 제발...하지마~! -*-*-*-*-*-* -*-*-*-*- 몸을 잔뜩 웅크린채, 그녀는 내게 애원했다. -*-*-*-*-*-* -*-*-*-*- 난 미간에 웃음을 지으면서 서서히 그녀에게 다가갔다. -*-*-*-*-*-* -*-*-*-*- 너두 개구리 되게 싫어하는구나. 그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