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ungNam ] in KIDS 글 쓴 이(By): stepha ( 목 마) 날 짜 (Date): 1996년06월11일(화) 02시32분38초 KDT 제 목(Title): re]윗글~~~ 플라토닉이 아닌 플라스틱님...드디어 요기에두 오셨군요 `` 반갑습니다`~ 꼬멩이;네에서두 한번 뵙기를~~~ -*-*-*-*- 아~! 제발...하지마~! -*-*-*-*-*-* -*-*-*-*- 몸을 잔뜩 웅크린채, 그녀는 내게 애원했다. -*-*-*-*-*-* -*-*-*-*- 난 미간에 웃음을 지으면서 서서히 그녀에게 다가갔다. -*-*-*-*-*-* -*-*-*-*- 너두 개구리 되게 싫어하는구나. 그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