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ungNam ] in KIDS 글 쓴 이(By): stepha ( 목 마) 날 짜 (Date): 1996년06월09일(일) 21시10분19초 KDT 제 목(Title): re]^ 나의 시그에 대해서~~ 미스터 도님~~~ 쿠할할~~~ 낼 뵙지요~~~ 사용료는 가대 커피숍에서~ 커피한잔으로 때울꼬양~~ 후후~~ 시름 말구요~~ 낼 아침 8:00시에 안나오시면 고것두 없어요~~~ 그럼 좋은 밤 되세요~~ -*-*-*-*- 아~! 제발...하지마~! -*-*-*-*-*-* -*-*-*-*- 몸을 잔뜩 웅크린채, 그녀는 내게 애원했다. -*-*-*-*-*-* -*-*-*-*- 난 미간에 웃음을 지으면서 서서히 그녀에게 다가갔다. -*-*-*-*-*-* -*-*-*-*- 너두 개구리 되게 싫어하는구나. 그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