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ungNam ] in KIDS 글 쓴 이(By): stepha ( 목 마) 날 짜 (Date): 1996년06월08일(토) 09시51분38초 KDT 제 목(Title): 커컥~~~ 아니 이곳에두~~ 전에 요 곳에 들어 올때ㅡㄴ 암두 없었는디~~ 간만에 충대 보드에 들어 오니.. 이게 웬일?? 다덜 한번씩은 들렸네요?? 쿠할할~~~ 암튼 요곳에서 다시만난 여러분들두 평화가 있기를~~ -*-*-*-*- 아~! 제발...하지마~! -*-*-*-*-*-* -*-*-*-*- 몸을 잔뜩 웅크린채, 그녀는 내게 애원했다. -*-*-*-*-*-* -*-*-*-*- 난 미간에 웃음을 지으면서 서서히 그녀에게 다가갔다. -*-*-*-*-*-* -*-*-*-*- 너두 개구리 되게 싫어하는구나. 그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