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ungNam ] in KIDS 글 쓴 이(By): stepha ( 목 마) 날 짜 (Date): 1996년05월15일(수) 23시58분39초 KDT 제 목(Title): 축제... 학교에서 마지막 축제 인디... 축제 보다는 체육 대회에 더 관심이 많다.. 축구 예선에두 울과는 거진다 4학년... 잘 차든디... 증말.. 낼은 배구 농구 씨름 와~~ 요걸 다 언제 하나... 근디. 낼 이겨야 할틴디..쫍... 잘하는 96두 하나 있다구 하구.. 에구 에구 오랜만에 볼을 만졌드니. 다리가 아프네.. 에취~~~ 요놈의 감기는 언제 떨어 지나... -*-*-*-*- 아~! 제발...하지마~! -*-*-*-*-*-* -*-*-*-*- 몸을 잔뜩 웅크린채, 그녀는 내게 애원했다. -*-*-*-*-*-* -*-*-*-*- 난 미간에 웃음을 지으면서 서서히 그녀에게 다가갔다. -*-*-*-*-*-* -*-*-*-*- 너두 개구리 되게 싫어하는구나. 그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