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ungNam ] in KIDS 글 쓴 이(By): NeuMann (싼타~~~) 날 짜 (Date): 1996년04월23일(화) 16시44분42초 KST 제 목(Title): 하이.. 나.. 이스야.. 지금은 모처럼 열나게 보고서를 쓰는 도중이에요.. 잉잉!! 여긴 사용할 PC두 없어요.. 하지만.. 다른 사람들의 눈치를 보며 접속한 보람은 있군요.. 넬 오빠의 소식두 듣고.. 정숙이 소식두 듣고.. 준영오빠는 머나먼 삼천포에서 거의 감옥과 같은 환경하에서 수감생활중이에요.. (요건.. 위의 질문중 하나에 나 대답) 하여튼.. 모두 안녕하다니.. 증말루 기쁘네요.. 정숙이.. 현숙이.. 글고 유희.. & 아띨다.. 모두 건강하시고.. 안녕히.. 언제나 들어올수 있을까나.. 엉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