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ungNam ] in KIDS 글 쓴 이(By): snapy (조 약 돌) 날 짜 (Date): 1996년04월16일(화) 14시47분52초 KST 제 목(Title): 무지 무지 반가운 kids 이게 얼마 만인가? 그동안 손이 가려웠는데... 오늘 한수 풀어야지... 아무튼 무척 반갑다... 키즈에 다시 들어올 수 있게 되어서... 오늘 또한 정신없이 단순히 보낸 오전을 달랠 수 있을지... 아침 다른 때와는 다르게 10시쯤에 나왔더니 교수님 호출... " 이거 복사좀 부탁해요 " 하는 소리를 듣고... 인쇄할 거 가지고 과 복사기를 사용했는데... 첨엔 몇 부 안될 줄 알았는데... 이거 왠일? 장장 300부가 넘더라... 복사용지 250매짜리 1묶음을 다 쓰고 또 꺼내어서 반을 쓴거 같다.... 거의 두시간을 거기에서 보내고... 아마 내가 나간 후에 복사기 아마 완전 녹초가 되엇을 거야.. 히히히..:) 복사물 가지고 올라와서.... 정리.... 순서에 맞춰 정리할려니 까막득하군... 실험실엔 아무도 없고.... 선배는 수업에 이런.... 설상가상이군..... 아침에 커피도 안 마셨는데.... 모든게 싫다... 무려 꾸준한 노력에 의해 일 다 끝을 냈다... 이거 다 끝을 내고 나니깐 후련하다... 마음도 가볍고... 이젠 좀 쉬어야지.... 아직 오후에 할 일이 많은데... 아무튼................. 노~~~~~~ 올 ~자!!! ~~~~~~~~~~~~~~~~~~~~~~~~~~~~~~~~~~~~~~~~~~~~~~~~~~~~~~~~~~~~~ Friend In Need Is a Friend Indeed !! --- 필요할 때 친구가 진정한 친구이다 ... (snapy)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