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ungNam ] in KIDS 글 쓴 이(By): snapy (조약돌) 날 짜 (Date): 1996년04월03일(수) 22시18분41초 KST 제 목(Title): 난 못 말리는 존재인가? 난 정말로 못 말리는 존재인가? 그럴지도 모르지..., 남들 하지 않는거 다하고... 사람들 공부하고 있는데... 음악 틀어놓고, 따라 부르고... 지금도 스피커엔 음악이 흐르고 있다.... 지금 나 이왼 아무도 없지만... 남들 컴퓨터 앞에서 프로그램 공부하고 있으면, 난, 비비 들어가서 새로운 사람들과 노닥거리고.... 정작 해야 할 일은 뒤로 미룬채... 요즘 내 생활이 그렇다... 정말 난 못 말리는 존재인가 보다... 나같은 존재에겐 약도 없을 거야... 있다면 아마 몽둥이가 약 !!... 오늘도 친구의 좌절감 앞에서 난 기뻐하고... 비록 그 친구 앞은 아니지만... 정말 난 단단히 .... 정말로 못 말리는.... 더 심하게 말하면, 미쳤다고 해야 하나.... 아~ 아~ 약기운이 올라오는데.... 히히 ;) kids를 사랑하는 이여!! 한번 미친 개에게 물려볼래요? 하하ㅎ하 .... 멍~ 멍~ 나참, 난 개가 아니지? 꿀~꿀... ~~~~~~~~~~~~~~~~~~~~~~~~~~~~~~~~~~~~~~~~~~~~~~~~~~~~~~~~~~~~~ Friend In Need Is a Friend Indeed !! --- 필요할 때 친구가 진정한 친구이다 ... (snapy)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