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ungNam ] in KIDS 글 쓴 이(By): snapy (조약돌) 날 짜 (Date): 1996년03월31일(일) 23시13분33초 KST 제 목(Title): 3월 마지막 날의 하루.. 그래 !! 오늘이 3월의 마지막 날이다... 오늘은 기분이 좋은 일이 많다.. 왜냐... 세탁기 고장으로 무거운 빨래는 못했는데... 오늘 다 했다... 마르면 옷장에 넣어야지... 히히 :) 또 기분 좋은 날이다... 왜냐 !! .. 우리 여자 배구팀이 축구에 이어 일본을 격파했다... 2세트까진 졌는데, 내리 3세트를 이겼다... 난 보면서 마음이 조마조마 했다... 지면 안되는데 하는 생각에.... 우리 팀이 잘할때면 저절로 박수가 나올 정도엿다.... 누구도 다 느낄.... 아무튼 우리 팀은 정말 잘했다... 역시라는.... 3월의 마지막 날의 기쁨 소식은 정말이지 뭐라 말할 수 없는 .... 나도 마지막 날을 보람된 하루 였음 하는데... 그래도 한가지는 했고, 오늘 마지막 할 일이 있을 건데... 지금 늦었지만 해야 겠다.... 뭐할까? 아직 생각중.... 친구한테 편지를 쓸까? 모르겠다... 아무튼 생각좀 해보고, ..... 그래 편지쓰자... 모처럼 만에..... ~~~~~~~~~~~~~~~~~~~~~~~~~~~~~~~~~~~~~~~~~~~~~~~~~~~~~~~~~~~~~ Friend In Need Is a Friend Indeed !! --- 필요할 때 친구가 진정한 친구이다 ... (snapy)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