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ungNam ] in KIDS 글 쓴 이(By): flyux (나디아~!) 날 짜 (Date): 1996년03월28일(목) 19시36분53초 KST 제 목(Title): 이스야 반갑다.. 네가 여기에 다시 나타나다니... 회사는 학교보담은 더 힘들겠지? 대전에서 다니지 않고 서울서 다니냐? 준영이 아자씨는 자주 만나니? 정숙이도 회사 잘 다니고, 나도 개강을 하야 언 한달간 새로운 생활을 하고 있단다. 분야를 좀 바꿨더니 마냥 석사때마냥 모든ㄱ게 새롭다. 아..따뜻한 봄날.. 지금은 봄이지만 작년 늦여름 그리고 가을이이 많이 많이 생각난다. 정숙이한테 네가 여기 들어왔다고 전해주마.. 몸 건강하고, 매일 즐거운 일 만 있어라... 그럼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