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ungNam ] in KIDS 글 쓴 이(By): NeuMann (싼타~~~) 날 짜 (Date): 1996년03월27일(수) 10시56분45초 KST 제 목(Title): 오늘하루도.. 아침에 일어나려는데 점점더 홴榕� 진ㄴ다. 만약 학교라면.. 오늘같ㅇ느날은 절대로 안가고 집에서 쉬고 싶은데.. 역시 학교와는 다른 직장이군.. 신발을 질질끌며 버스와 지하철에 시달리며.. 출근을 했다. 여기서 다시 피터지는 영어단어시험을 거치고.. 개값이 모아질때가지 열심히 해야한다는 격려를 받으며.. 다시 시간을 죽였다.. 그리고.. 안떨어지는 발걸음으로.. 내 자리로.. 왜 이렇게 피곤한지.. 게다가 오랜만에 들어온 키즈에는 아는사람이 하나도 없다. 하기야 지금쯤 일어날 시간이니 당연하겠지.. 그래도 친구들이 무지 보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