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ungNam ] in KIDS 글 쓴 이(By): snapy (조약돌) 날 짜 (Date): 1996년03월01일(금) 23시14분23초 KST 제 목(Title): 윤빛나는 하루... 왜 오늘 윤빛나는 하루냐고요? 왜냐면,, 목욕탕에 갔다 왔거든요... 이제, 3학기에 들어가니까, 마음도 중요하겠지만, 몸도 준비를 해야겠죠.... 이제 새내기들도 들어오니까... 증말 기쁘다 ~~잉~~... 우~ ~와 ~~ 기분이 너무 좋은 것 있죠 ? 이 기분 아무도 모를 거예요... 내일은 신입생 입학식이 있죠? 하루 빨리 새내기들 봤음 좋겠다~~잉... 우선 나부터 준비를 해야지... 1년의 묵은 마음 다 버리고, 간직할 것 간직하고, 새로이 받아들일 것을 준비하는 자세로 앞으로의 1년을 보내자고요....(으 ~잉, 이상한 느끼~~임~!!) 하여튼, 특히 남자는 꼭 간직할 건 간직해야 하고, 버릴 건 버리자고요.... 미래를 향하여... 나아 갑시다.... (내가 지금 무슨 말을 하는 지 ---우~두두---두두두 -- :) --) ~~~~~~~~~~~~~~~~~~~~~~~~~~~~~~~~~~~~~~~~~~~~~~~~~~~~~~~~~~~~~ Friend In Need Is a Friend Indeed !! --- 필요할 때 친구가 진정한 친구다.. (snapy)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