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ungNam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날 짜 (Date): 1996년01월23일(화) 19시55분49초 KST 제 목(Title): 낯익은 아이디가 없어져가니... 서운할 따름입니다.. 시간은 흘러 새벽을 아침으로 만들고, 정든 이름을 멀리 떠나게도 하지요. 틈나는 데로 들어와서 재미있게 읽곤 하던 그들의 글이 없어져감을 느끼며, 아쉬움과 안타까움만 남습니다. 혹여 다시는 못만날까 하는 마음과 그래도 또 볼 날이 있겠지 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