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ungNam ] in KIDS 글 쓴 이(By): adelita (프라하) 날 짜 (Date): 1996년01월16일(화) 14시33분01초 KST 제 목(Title): [나도 가계에 도움을..] 어제 없는 시간을 내서 엄마에게 친찬 받을 일을 했다. 친구집에 놀려가서 포카쳐서 돈땄다. 히히.. 그래서 택시비 벌었다. 저번에 신정에도 달리는 차안에서 엄마한테 효도한다는 일념으로 그 열악한 환경에서 후배들 모아놓고 포카쳐서 돈땄는데.. 코 묻은 돈 따서 약간 양심에 걸렸지만 어쩌랴.. 지존에게 승부의 세계는 잔인한것.. 이러다가 놀음 부자 되겠다...히히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