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ungNam ] in KIDS 글 쓴 이(By): pree (Rhee K.Y.) 날 짜 (Date): 1996년01월09일(화) 05시21분34초 KST 제 목(Title): 우히히~~~나도 왔당... 맨날 꼬맹이네만 들락거렸는데 드디어 여기까지 마수를 뻗칠수 있게 되었당.. 기쁘당.... 아이디를 맹글어주신 시샵님께 감사, 감사, 감사,,,,,,, 요즘은 바빠서 이렇게 한 밤중 아니 새벽에 밖에 못오지만 앞으로 일 끝나고 한가 헬지면 여기 저기 쏘다녀야징.... 기대된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