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ungNam ] in KIDS 글 쓴 이(By): prada (아나이스) 날 짜 (Date): 1995년12월24일(일) 11시58분20초 KST 제 목(Title): 진짜루 휴일이긴 한가보당 !! 어제 새벽에 내가 쓴글이 마자막인걸 보니.. 오늘 같은날 집에서 키즈나 기웃거리는 사람은 나뿐이군. 뭐 내가 기독교 신자는 아니지만 집에서 보는 티비나. 거리에서 계속 적으로 나오는 캐롤과 방송이 나를 거의 세뇌의 지경으로 몰고 계속 나의 능력없음을 비웃는것 같다. 흑흑 이럴줄 알았음 애인없는 동지들을 더 잘 모아 둘것을. 누구는 면회가고 누구는 애인만나고 나만홀로 외로이 집에서 애나보는 신세라니. 진짜루 울고 싶다. 맘이 허하나 배나 채워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