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ungNam ] in KIDS 글 쓴 이(By): prada (아나이스) 날 짜 (Date): 1995년12월23일(토) 04시13분40초 KST 제 목(Title): 아니 그 많은 일이.. 고작 이틀사이에 일어나다니.. 뉴제니의 부츠와 아띨다의 번개라.. 그럼 거기에 추가해서 나의 실업도.. 기냥 집에서 뒹굴다가 교육가기 싫다는 이유하나로 실업자가 됐다. 학교에는 연수간다고 하고 집에서는 백수가 되겠다고 선언한후.. 집에서 뒹굴거리며 이틀이 지냈다. 그동나 촌스럽게 엑스포도 추운 겨울에 가서 벌벌떨고(누구처럼 긴~~ 부츠도 없고 따듯한 코트도 없어서리) 더 촌스럽게 감기가지 걸러서 영 몸이 말이 아니다. 히히 그래도 학교는 여전히 잘 돌아 가는군 낼은 동생 진학문제로 엄마의 수행원으로 고등학교 까지 가란다( 백수니깐 뭐든 시키는데루 해야지) 빨랑 일보구 학교에 놀러나 가야겠다. 썰렁한 학교를 완죤히 얼려버러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