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ungNam ] in KIDS 글 쓴 이(By): prada (아나이스) 날 짜 (Date): 1995년12월16일(토) 23시27분58초 KST 제 목(Title): 모처럼 휴일인데.. ( 내가 정한) 티비도 하도 오랫만에 보니 재미도 하나두 없구.. 그 흔한 전화 한통구.. 이럴수가.. 지난주에는 그렇게 할것도 놀것도 많더니. 이번주엔 돈도 할일도 없이 다시 여기나 기웃거리고 있다니.. 넘 슬퍼지는군.. 백수 동생과 손을 부여잡고 낼은 뭐하나 궁리나 해봐야징.. 확실히 놀던 사람이 잘놀다는말이 맞나보다. 이럼 뭐 내가 공부 열심히 한것 같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