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ungNam ] in KIDS 글 쓴 이(By): pleiade (푸카치카) 날 짜 (Date): 1995년12월15일(금) 23시03분38초 KST 제 목(Title): 헬 스 내 생애에 '헬스' 나 '살빼기' 를 하리라곤 상상을 해보지 못했다... 내 기억에 국민학교때 몸무게가 25키로 정도였고... 즉 바람불면 날아갈듯 삐쩍 말랐고... 고등학교때는 37키로 그래서 체육시간에 내가 100미터 달리기 라도 하면 다들 넘어질까봐 우려할 정도였다... 실제로 비틀거리다 '푹' 넘어져서 골반한쪽과 무릎에 심하게 상처를 입은적도 있었다... 그러던 내가 고등학교 졸업 후 무게가 늘기 시작해서 지금은 정상적인 인간의 형체를 갖췄다고 안심하고 있었는데... 오랜동안 내가 먹는것에 대한 주위의 관대한 태도와 체중관리에 대한 태만한 나의 자세로 요즘은 점점 아줌마가 되눈것 같다... 그래서 오늘 나와 유사한 생각을 하는 친구 한명과 헬스를 해보기로 결심했다... 듣기론 살을 빼고 싶은 부위별로 정해진 운동을 하도록 되어 있다고 했다... 나는 *부위와 ?부위의 살을 빼기 위해 다니기로 했다... 아자아자!!! 새로운 모습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