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ungNam ] in KIDS 글 쓴 이(By): clara (함아야요) 날 짜 (Date): 1995년12월12일(화) 14시59분11초 KST 제 목(Title): '쇼걸' 감상문? 야~하다 야~하다 하두 그래서 주말에 함 보러갔다. 장장 3시간을 하는데 지루함은 느끼지 못했다..왜?? 마구 벗어 재끼는데 지루할 시간이 어디있남? 장면 보기두 바쁜디..:p 사람들이 야하다라는 표현을 쓴건 맞는말이다 기존의 영화들과는 달리 처음부터 끝까지 벗은 모습들 뿐이니까.. 하지만 난 영화가 결코 야하다고 느끼지 못했다. '쇼걸'이라는 직업여성들의 셰계를 보여준것 뿐이다. 영화에서 말혀려는 의도도 또한 그런게 아닌가 싶다. 그들의 살아남음과 그들을 단지 흥미위주로만 보려하는 우리들 눈에대한 비판적인 내용두 들어있지 않나 싶다. 난 그 '쇼'를 보면서 '멋있다'라는 생각을 했다. 그들은 단지 웃옷통을 벗어던져서 알몸을 내 보여주는게 아니라 그 안에서의 예술을 쳉銖� 내고있는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다. 매력적인 영화다..한마디로.보는이의 관점에 따라 다 다르겠지만.. '나는 창녀가 아니라 댄서다'라고 외치는 주인공의 말이 기억에 남는다. 그들의 세계를 우리가 너무 어느 한쪽으로 치우쳐 보려고하는게 아닐까. 외국에가면 많은 쇼걸들이 있다고한다. 우리나라에도 디텍에 가면 춤춰주는 아가씨들이 있는 걸로 알고있다.. 난 아직 어떻게 춤을 춰주는지 본적이 없어서 모라 말은 못하겠다. 영화 쇼결에서처럼 공연을 그렇게 멋지게만 한다면 꼭한번 보고싶다.. 영화 쇼걸 포스터 이야기가 나와서 기냥 한번 끄적여봐따. 난 포스터두 멋지던대...내방에 하나 얻어서 붙혀놔씀..헤헤.. o__o o__o -------------------------------- o..o 함~아~ 야~ 요~ ^..^ 받아서 채워지는 가슴보다.. (______) (______) 주어서 비워지는 가슴으로.. -**- -**- 사랑하는 내가 되자..... ----------------------------------------------- khhan@venus.etri.re.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