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날 짜 (Date): 1996년05월17일(금) 15시39분07초 KDT 제 목(Title): RE : 그냥..으..더워.. 저도 많은 이들을 보고 싶군요.. 또 이케 덥고 뭔가 허전하듯 한때.. 누군가 함아름의 웃음을 주었으면 좋겠는데.. 거기 누구 없소... 아무도 없는 것 같아도... 주위를 자세히 보면 그분의 숨결이 고요히 들리네.. 홀로 있는 듯 해도.. 보이지 않는 분들이 바로 나를 기억하고 기도해 주고 있다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