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Sunrise ( ?.......!() 날 짜 (Date): 1996년05월17일(금) 11시49분02초 KDT 제 목(Title): 난 안돼... "난 도대체 이해가 안돼" 하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난 주님을 찬양하려 고 노력하지만 요즈음 나의 신변에서 일어나는 끔찍한 일에 하나님이 직접 관 계하시고 있다고 믿어지지 않는단 말이야." 이해가 안간다고 말하고 어떤 이는 한 곳에 머물러 더 전진하지 못하고 있습 니다. 우리들의 "이해"라는 것이 하나님과의 관계에 적지 않은 장애물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들의 "이해"에 대해 완전한 준비가 되어 있 습니다. 우리가 "이해"라는 말을 하나님의 뜻에 맞게 이용할 때 그것은 더 이 상 장애물이 되지 않으며 오히려 우리들 신앙을 훌륭히 다져줄 것입니다. 우리가 이해를 할 수 없다고 극단적으로 생각해선 안됩니다. "도대체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단지 이 곤경에서 빠져 나오는 방법이 찬양하는 길 뿐 이라면 주님을 찬양해야지." 이런 것은 찬양이 아닙니다. 속임수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전적으로 속여 왔습니다. 우리는 이해를 못해서가 아니라 이해를 하면서 주님을 찬양해야 합 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다.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계획을 마련하고 계신다" 라는 사실을 이해할 때 진정한 찬양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이 것을 바라고 계십니다. 지금 곤경에 처해 있습니까? 그런 곤경이 여러분께 오는 까닭을 알고자 노력해 본 일이 있습니까? 그러면 하나님이 당신을 사랑하시며 당신에게 유익하게 하기 위해 그런 환경을 주셨다는 것을 받아들여 이해하고자 노력하 십시오. 하나님이 당신의 삶에 부여하신 것을 주님께 찬양하며, 신중히 잘 생 각해 보십시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