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날 짜 (Date): 1996년05월17일(금) 06시25분40초 KDT 제 목(Title): 김진순님 께... 어디 멀리 가시나봐요... 그래도 요즘은 비행기만 타면 몇시간뒤면 가고, 또한 , 전화가 있어서 수시로 연락들을 주고 받더라고요. 오기도 자주오고, 가기도 자주가고 말예요. 긴 여행을 떠날때는 원래 두려움이 앞서서 그런 것이랍니다. 저도 그랬었으니까요. 저요? 어디있으냐고요? 헤~ 미국요. 너무 울적해 하지마셔요. :) p.s. 파랑크레용님에게 연락처라도 주고 가셔요. 아니면 받아 가시던지요. 아마 많은 생각치 않은 만남을 만들게 될겁니다. 저의 경험이지요. 호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