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ctrlkey (또 다른 너() 날 짜 (Date): 1996년05월09일(목) 16시51분01초 KST 제 목(Title): 돌아온 애꾸눈 짹님! 환영.. 우와.. 애꾸눈 짹님이 잉글란드에서 돌아 오셨군요. 오는 비행기가 무사히 도착해서 참 섭섭하네요. 크크.. 그 놈의 타이어는 펑크도 안나나벼.. 퍼어억억.. 씽. 날아온 타이어에 쌍커피터졌다. 으으으아.아아아아앙.. 빨랑 대전에 내려 오세요. 조촐한 귀국 파리를 좀 해야죠. 제가 에어졸가지고 갈깨요. 어디 제약 회사께 제일 잘 들지.. 흐흐.. 윽.. 이거 뭔 냄시.. 으아아아아아악.. 지나가던 소도 한방에 즉사한다는 살인 방구냄시아냐.. 으으악.. 꼴까닥.. 크리스챤 여러분, 그날 그냥 오셔도 되겠네요. 애꾸눈 짹님이 영국산 광우병 초기 증상인 살인 방구로 무장하고 오셨답니다. 아참.. 그냥 오면 안되고, 방독면을 꼭 지참하시기 바랍니다. 글구, 회비는 필요없겠네요. 돈 받을 사 람이 있어야지.. 히히히.. ~~~~~~~~~~~~~~~~~~~~~~~~~~~~~~~~~~~~~~~~~~~~~~~~~~~~~~~~~~~~~~~~~~~~~ 왜 이리 기분이 좋지.. 뭐 땜시. 어쩜 또 다른 슬픔을 준비하기 위해 웃고 있는 지도 몰라. 정말 싫어. 또 다른 나로부터 얻는 슬픔은 .. 이젠 이런 슬픔은 제발 그만 두었으면 해요. 정말 가슴 깊은 곳에서 부터 올라오는 뜨거운 기쁨을 느껴보고 싶어요. 예수님과의 첫사랑처럼.. 이제 그 때가 되었다고 봅니다. 주님! ~~~~~~~~~~~~~~~~~~~~~~~~~~~~~~~~~~~~~~~~~~~~~~~~~~~~~~~~~~~~~~~~~~~~ 에구 주찬양 11집 "광야에서" 악보 구하기가 너무 너무 힘들다. ~~~~~~~~~~~~~~~~~~~~~~~~~~~~~~~~~~~~~~~~~~~~~~~~~~~~~~~~~~~~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