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MoMo (아남네시스() 날 짜 (Date): 1996년05월07일(화) 17시23분27초 KST 제 목(Title): 사랑을 주는 것과 받는 것. 사랑을 주는 일이 매우 어렵구요 사랑을 받는 일이 매우 어렵습니다. 사랑은 주는 일이 좋은 줄 알거든 사랑을 받는 일이 또한 좋은 줄을 알아야지요. 사랑을 주는 일에 실패한다면 이는 사랑받는 일에 실패한 것이죠. 사랑은 주는 자가 받는 자요. 사랑은 받는 자가 주는 자래요. 나는 사랑을 주는 것만 좋은 줄 알고 사랑을 받는 일에는 매우 등한시 했어요. 예수께서 "나를 사랑하라"는 말씀에만 귀를 기울였고, 나 스스로 예수를 사랑해 보려고만 애썼지요. 그때에 나는 예수를 잊었어요. 그러나 그후 다시 예수께서 "나의 사랑을 받은 줄 아는 일이 곧 나를 사랑하는 일이다"라고 하시는 말씀에 귀가 열렸어요. 그때에 예수가 보이고 사랑이 보였어요. "사랑하라"하심은 "사랑 받으라"하심이래요. 예수가 있고야 사랑이 있지 예수를 쫓고서야 무슨 사랑입니까? "예수를 믿노라"하는 뜻은 "예수께서 나를 찾아 오시는 줄 아노라"하는 말이요, "예수를 사랑하라"는 말은 "예수의 사랑을 받으라"하는 것이예요. 예수가 나를 사랑하여도 그 사랑을 받을 줄 모르고, 나의 벗이 나를 사랑 하여도 그 사랑을 받을 줄 모르는 일, 그것이 가슴을 녹이는 안타까운 일이래요. 그래서 사랑받는 법을 배워야 겠어요. >> 용 혜 원 << MoMo ^.^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 안에 거하시느니라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모든 지혜의 근원이신 주님, 세상의 지식은 아무리 쌓아도 마음을 채울 수 없음을 깨닫습니다. 진정한 만족을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항상 배우고 더욱 사랑하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목마른 영혼에게 진리를 나누는 주의 일꾼이 되게 하옵소서. 뚜/벅/뚜/벅/ >> In mala fortuna veros amicos habebamu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