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threek (@ 소리 @) 날 짜 (Date): 1996년05월07일(화) 02시05분31초 KST 제 목(Title): 머리아프다. 저번달은 우리과, 그저번달은 나랑 같은 학부의 애, 그리고 오늘 새벽 학원가다 본 경찰차와 구급차와 돌아올때 본 뎅그러니 놓여있는 자동차... 근래 들어 머리가 무지 아프다. 요즘은 제정신을 유지하기 위해, 쓰러지지 않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 @>>-->>-- ...그리고 영원을 말할 수 없게 되었다. --<<--<<@ [@] 지금 이대로의 모습에 믿음을 더해갈 수 있을 뿐이다. [@] ============================================= threek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