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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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ltj (이 태 종 )
날 짜 (Date): 1996년05월06일(월) 04시58분18초 KST
제 목(Title): QT(말씀묵상)동네:담대한 믿음의 생활.


  다음들은 어느 QT교재에서 옮겨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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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도행전 26:24-32
24:  바울이 이같이 변명하매 베스도가 크게 소리하여 가로되 바울아 네가 미쳤도다 
     네 많은 학문이 너를 미치게 한다 하니
25:  바울이 가로되 베스도 각하여 내가 미친 것이 아니요 참되고 정신차린 말을 
     하나이다
26:  왕께서는 이 일을 아시기로 내가 왕께 담대히 말하노니 이 일에 하난라도 
     아시지 못함이 없는 줄 믿나이다. 이 일은 한편 구석에서 행한 것이 
     아니로소이다
27:  아그립바 왕이여 선지자를 믿으시나이까 믿으시는 줄 아나이다
28:  아그립바가 바울더러 이르되 네가 적은 말로 나를 권하여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려하는도다
29:  바울이 가로되 말이 적으나 많으나 당신뿐 아니라 오늘 내말을 듣는 모든 사람
     도 다 이렇게 결박한 것외에는 나와 같이 되기를 하나님께 원하노이다 하니라
30:  왕고 총독과 버니게와 그 함께 앉은 사람들이 다 일어나서
31:  물러가 서로 말하되 이 사람은 사형이나 결박을 당할 만한 행사가 없다 하여라
32:  이에 아그립바가 베스도더러 일러 가로되 이 사람이 만일 가이사에게 호소 
     하지 아니하였더면 놓을 수 있을 뻔하였다 하니라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늘력의 복음을 소유하고 있으면서도 두려움으로 인해 복음을 
담대하게 증거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권세요, 성령의 역사하는 능력입니다. 그러기에 복음의 능력을 확신하는 
사람에게는 담대함과 용기가 있습니다. 세상의 권세와 능력을 두려워하지 않고, 
세상의 지위와 신분, 부귀와 영화를 부러워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세상을 능히 
이기며, 세상이 그들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사도 바룽른 이 늘력을 소유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자기를 재판하는 베스도 
총독과 아그립바왕 앞에서 담대하게 자신이 믿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증하고 
있습니다. 세상의 권세나 죽음의 위협으로 인한 두려움의 모습은 그에게서 찾아볼 
수없었습니다. 그는 "가 미쳤다"고 말하는 베스도를 향해 "내가 미친 것이 아니라 
참되고 정신차린 말을 한다"고 확신있게 대답합니다. "네가 적은 말로 나를 권하여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려고 하느냐?"는 아그립바왕에게 "당신뿐 아니라 오늘 내 
말을 듣는 모든 사람도 다 이렇게 결박한 것 외에는 나와 같이 되기를 원한다"고 
담대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그의 담대한 고백은 모든 사람이 이 그리스도의 복음을 
믿만 된다면 자신이 미쳤다는 말을 들어도 좋고, 결박을 당해도 좋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는 자신의 안전이나 육신의 편안함을 위해 살지 않고 오직 
복음을 위해 자신의 삶을 불태웠습니다.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이 복음 때문에 욕이나 조롱받는 것을 싫어 합니다. 
복음 때문에 미쳤다는 말을 듣기 원하지 않습니다. 복음 때문에 결박당하는 것은 
더더욱 원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사는 세상은 우리가 예수님 때문에 
미쳤다는 말을 덛지 않고는 믿음으로 살기가 어려운 세상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리스도로 인해 결박당하고 목숨을 바칠 각오가 되어 있지 않으면 믿음을 지키기 
어려운 불신의 시대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무언가 한 가지에는 미쳤다는 
말을 들어야 할지 모릅니다. 무엇에 미쳤다는 말을 듣기 원하십니까? 복음을 위해 
미치십시오. 복음의 확신과 능력을 가지고 담대하게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삶을 
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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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매일 주님의 말씀과 함께 하루를 시작하세요. 

  뭔가 나의 삶을 주장하고 있음을..하루가 기쁘게 시작할 수 있음을 알게됩니다.

  금주도 여러분의 유쾌하고 주님 안에서 크게 승리하는 주가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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