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BeATrice (~프리시아~() 날 짜 (Date): 1996년05월05일(일) 15시02분33초 KST 제 목(Title): 모두에게 미안해요... =I 모든분께 미안하다는 말 하고 싶어요... (왜 바보처럼 이유도 없이 미안해 하냐고 그러시겠죠???) 제가 빛과 소금에 역활을 제대로 하지 못해서요... 남을 이해하고 위로 해주기보다는 오히려 위로를 받고자 했고.... 서로 사랑하기 에 게으렀던거요...=( 못됐죠?... 저요.. 그리고 이기적이지요?...=( 미안해요...진심으로... 먼저 하나님께 미안하고 다음으로는 가족,, 그리고 제 주의에서 많이 기도해주신분들...(기독보드를 포함해서) 그리고 무엇보다도 절위해 기도하시지않은 많은 분들께는 사랑으로 다가가지 못한게 죄송해요. 오늘 "찬양과 기도의 밤"이 있었어요.. 진심으로 열심히 어깨를 들먹이며 기도하는 언니의 뒷 모습을 보며...언니가 나에 대해 기도한다는걸 알수있었고... 절위해 기도하시는 많은 분을 생각하게 되었죠... 미안한 마음이 들었어요... 난 정말 무심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드는거예요..=( 언니에게 갔더니 반갑게 안아주더군요(이러고 한 10분 있었나봐요)...그리고 제가 "언니 미안해" 했죠. 정말 미안했어요....그랬더니 언니가 울먹이면서.."괜찮어 이 기집애야...인젠 괜찮어.. ..(생략)" 그러고는 이거저거 말해주었는데...정말 (참고로 언니가 괜찮다고 한거는 제가 영적으로 안정됐다고 생각해서였나봐요) 절위해 기도 많이 했었나봐요...언니한테 고마웠어요... 바보같이 우는 나를 멋진언니는 눈물을 닦아주더군요.. 언니도 웃고 나도 웃고.....=~) 그리고 무언지 모를 불편했던 어떤분을 위해 손을 맞잡고 기도를 할수 있었어요.. 난 그분을 위해 그렇게 멋진기도를 할수 없는데.. 참. 성령님의 역사인가봐요..저의 입으로 맘으로 진실한 기도를 했답니다.(말이 유창한게 아니구요.. 정말 진심으로 했어요...이런 멋진 일은 인간이 할수있는게 아니라 성령님이 하시거죠.) 오늘 "기도와 찬양의 밤"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영광 돌리네요.... 우리모두 벽을 허물고 하나가 될수있엇거든요.. 오늘은 프리시아가 진정으로 기쁜 마음으로 올려보았읍니다... 미안한 마음과 함께.. 감사드려요.. 평안하세요... ............ 주안에서... : : : &#!%*F : 프리시아~ 베아뜨리체 비너스 드림 ... : @#$%*B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V :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