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hes (* 지 니 *) 날 짜 (Date): 1996년05월04일(토) 11시54분30초 KST 제 목(Title): 하얀 돼지에게 띄우는 글.. 돼지야..(<--오늘만 이렇게 부를께..돌던지지 마..제발..) 너무 안됐다.. 또 떨어졌다구..그럼 네번째의 낙방이군...그러니 살을 빼야한단 말야... 나야 아직 앞날이 창창하구... 아직 까진 면허증의 필요를 못느끼지만... 글쎄... 어떻게 ...네번이나 떨어지니..!!! 반성해...응!! 그러니까 .. 평소에 운동을 해야지.... 이 돼지야!!! <--- 돌나라온다.. ..룰루랄라~~~ 나는 오늘 놀러가지롱....~~~ ..여기는 비가온다.. 너무 좋다.. 너두 알다 시피 지난주 내가 얼마나 바빴니... 시험..숙제..정말 사람의 피를 말리는 시간의 연속이었쟎아.. 어제 집으로 돌아오는길.. 우리 학교 내가 잘 다니는 길.. 아주 좋은 산책로( 베토벤 길) 를 오르면서.. 나무에 언제..파아란 잎이 돋아났더군.. 난 놀래고...또 놀래고.. 비가 며칠 오더니.. 물을 많이 먹었는지.. 아주 띵띵해 졌더군... 아공..지금 열두시십분전이야... 그러니깐..넌 터미날에 있겠군.. 너무 가슴아퍼 하지마.. 시험이 인생의 전분아니쟎어... ... ...돼지야..이 돌팔이 닥터야...이 돼지야.. 공개적으로 망신을 시킬까..룰루랄라~~~ ... 그럼.. 안녕.. 즐거운 주말 보내라...~~~~~ .... 비염에 ...청소년 치매증세 까지있는 지니가..... .... 하얀 돼지.. *** 에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