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Juliette (태양빛여인() 날 짜 (Date): 1996년05월03일(금) 00시16분17초 KST 제 목(Title): 힘내고 살기. 오늘부터 다시 기도를 시작할겁니다. 남들을 위한 기도를요. 욕심이 많고 흔들려서 계속 저를 위한 기도를 해오던 나날들. 이젠 털고 일어나 기쁜 마음으로 도우면서 살아야죠. 때로는 흔들리는 때도 있지만. 이젠 용기를 낼겁니다. 저와 함께하시는 아빠와 같이 걸어갈거예요.... 고맙습니다. * 민이님..화이팅...겁이나면 다시금 아빠와 함께 있다는 사실을 잊지마세요. 물론..두렵다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 건 아니지만...아아... 곁에서 손을 잡아주고 싶어요. 흔히들 병원 사람들 그런 거 안하잖아...난 그거 정말 해주고 싶은데. 멀리서 느껴볼래요?? 경아가 손잡고 기도하고 있다구요. |